논리정연 독서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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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힘이 공부의 바탕이 됩니다

2004년 대한논리로 시작해 20년, 마포에서 아이들의 읽기를 길러 왔습니다. 그 경험으로 초등 저학년을 위한 논리정연을 따로 열었습니다.

우리 이야기

20년 동안 한 가지만 했습니다

2004년 마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일은 같습니다. 아이가 책을 제대로 읽게 하는 것, 읽은 것을 제 말로 풀어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수천 명의 아이를 만났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자만 보면 도망가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지켜보며 알게 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읽기는 다그친다고 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환경을 만듭니다. 책이 손 닿는 곳에 있고, 둘레가 조용하고, 곁에 봐 주는 어른이 있는 자리. 그 안에서 아이는 스스로 책을 폅니다.

2004
시작한 해
20년
쌓아 온 시간
6개 지점
마포 · 서대문 · 양천
왜 독서인가

글을 못 읽으면 어느 과목도 어렵습니다

수학 문제를 틀리는 아이를 들여다보면 셈이 아니라 문제를 못 읽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도 과학도 결국 글로 되어 있습니다. 읽는 힘이 바탕에 깔려야 나머지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긴 글을 만날 일이 드뭅니다. 짧은 영상과 토막 글에 익숙해져, 한 쪽을 끝까지 읽어 내는 것 자체를 버거워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는 일이 필요합니다.

“읽어라”라고 말하는 대신,
읽고 싶어지는 자리를 만듭니다.

화면도 태블릿도 쓰지 않습니다. 종이책과 연필, 그리고 곁에서 봐 주는 선생님.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20년 동안 확인했습니다.

학부모 후기

직접 겪으신 이야기

김
김○○ 학부모님
초등 2학년 · 가재울
다독다독

집에서 절대 책을 안 읽던 아이가 한 달 만에 "오늘 책 재밌었어"라고 먼저 말하더라고요.

박
박○○ 학부모님
초등 3학년 · 대흥
애프터톡

애프터톡 덕분에 아이랑 처음으로 제대로 된 대화를 했어요. TIP을 보내주시니 막막함이 사라졌어요.

이
이○○ 학부모님
초등 1학년 · 가재울
다독다독

3개월 지나고 나서 독서 속도가 확연히 빨라진 게 느껴졌어요. 책 읽는 걸 싫어하지 않게 된 게 제일 커요.

최
최○○ 학부모님
초등 2학년 · 공덕
애프터톡

칭찬 스티커를 받으려고 아이가 먼저 대화하자고 조르더라고요. 게임처럼 동기부여가 되는 구조가 영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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