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배우고, 쓴다
대한논리는 읽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읽은 것이 수업으로 이어져 제 말과 글이 될 때까지 갑니다. 초등 전 학년부터 중고등까지 함께합니다.
수업 방식
두 시간, 두 개의 교시
한 번 올 때 두 시간을 합니다. 앞 한 시간은 읽는 시간, 뒤 한 시간은 읽은 것을 다루는 시간입니다.
1교시
리딩
그날의 책을 읽습니다. 눈으로 훑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붙들고 읽어 냅니다.
2교시
티칭
읽은 내용을 가지고 묻고 답하고 씁니다. 읽은 것이 머리에 남으려면 한 번은 밖으로 꺼내야 합니다.
책을 읽히는 데서 멈추는 수업이 많습니다. 대한논리가 다른 점은 읽은 것이 반드시 수업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정속독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빨리 읽기만 하면 남는 것이 없고, 느리게만 읽으면 긴 글을 끝내지 못합니다. 정속독은 정확함을 지키면서 속도를 올리는 훈련입니다.
1단계
기초 정독
한 문장을 놓치지 않고 읽는 법
2단계
중급 쟁점논술
글 속 주장과 근거를 가려내기
3단계
고급 쟁점논술
견주어 판단하고 제 의견 세우기
숙제 없는 운영
집에 숙제를 들려 보내지 않습니다
숙제로 읽히면 읽기는 일이 됩니다. 일이 되면 아이는 피합니다. 그래서 대한논리는 따로 숙제를 내지 않습니다.
대신 수업이 끝나면 학부모님께 그날 읽은 것과 이야기 나눌 거리를 보내 드립니다. 집에서는 숙제를 검사하는 대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숙제를 없앤 자리에 대화를 넣었습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읽었는지 부모님이 아시게 되고, 그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읽은 것이 아이 안에 한 번 더 자리잡습니다.
특강
정규 수업 말고도
계절마다 독서캠프와 글쓰기 특강을 엽니다. 평소와 다른 책, 다른 방식으로 아이가 읽기를 새로 만나는 자리입니다. 일정은 공지와 설명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